입찰대행, 맡기기 전에 꼭 확인하세요
절차를 대신해 주는 곳은 많아도 투찰가를 책임지는 곳은 드뭅니다. 많은 회사가 대행 대신 전담 컨설턴트가 투찰가를 분석해 주는 분석회원으로 낙찰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투찰은 내 계정으로, 분석은 특허 데이터로.
01대행이 해주는 일, 해줄 수 없는 일
대행업체가 해주는 일은 대체로 공고 검색, 서류 준비, 투찰 절차 대행입니다. 그런데 낙찰을 가르는 건 절차가 아니라 투찰가입니다. 예정가격은 개찰 순간 추첨으로 확정되기 때문에 투찰가는 결국 확률 싸움이고, 그 확률을 데이터로 계산해 주는 곳을 골라야 합니다.
02계약 전 꼭 확인할 것 — 계정·인증서 위임
나라장터 투찰은 본인(업체) 명의 인증서로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대행에 계정과 인증서를 넘기는 방식은 이용약관·관련 법령상 문제가 될 수 있고, 분쟁이 생겼을 때 책임은 명의자인 우리 회사에 남습니다. 계약 전에 반드시 위임 방식과 책임 소재를 확인하세요.
03입찰대행 vs 분석회원 — 한눈 비교
| 항목 | 입찰대행 | 모두입찰 분석회원 |
|---|---|---|
| 투찰가 판단 | 대행사 감(勘) 또는 일률 공식 | 발명특허 제10-2234274호 「데이터에 기반한 낙찰가 예측방법」 — 사정율 분포 분석 |
| 계정·인증서 | 위임 필요 → 약관·법적 위험, 책임은 우리 회사 | 내 계정으로 직접 — 위임 없음 |
| 역량 축적 | 맡길수록 의존 심화 | 투찰할수록 우리 회사의 데이터·노하우로 쌓임 |
| 비용 구조 | 결과와 무관하게 착수금·건당 수수료 | 성공보수형 — 낙찰했을 때만 수수료 |
04"직접 하기 어려울 것 같은데요?"
그래서 대행을 찾으셨을 겁니다. 분석회원이 정확히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 — 어려운 일은 전담 컨설턴트가 하고, 회원은 본인 계정으로 투찰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분명히 해둘 것 하나 — 모두입찰은 투찰을 대행하지 않습니다. 계정·인증서 위임 없이, 분석과 제시금액으로 낙찰을 만듭니다. 투찰은 언제나 회원 본인 계정으로, 안전하게.
05말보다 결과 — 실제 낙찰후기
분석회원들이 직접 남긴 낙찰 이야기
분석금액으로 낙찰받은 회원들이 후기 게시판에 남긴 실제 기록입니다.
이번에 '진천선수촌 청소 및 유지관리 용역'에 낙찰되었습니다! 솔직히 워낙 규모가 큰 건이라 기대를 전혀 하지 않고 마음을 비우고 있던 곳이었는데, 낙…
피에이아름다운관리 주식회사 · 낙찰금액 6,451,580,900원
이번이 모두입찰과 함께한 2번째 낙찰입니다.「1~4호선 환기구 등 청소용역」 용역 건이었고 낙찰금액은 3년 47억 3천만원대 입니다. 항상 새로운 용역…
주식회사 한결티오스 · 낙찰금액 4,736,831,900원
입찰을 분석하고 투찰가를 설계하는 것이 늘 어렵고 힘들었는데, 매번 낙찰률 높게 정확하게 분석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이룬…
주식회사 한국관리 · 낙찰금액 3,349,788,800원
입찰을 맡기고 싶으셨다면, 분석회원이 정답입니다.
전담 컨설턴트 분석 · 성공보수형(낙찰 시에만 수수료) · 발명특허 기반 · 소비자선정 입찰 우수기업 1위
06자주 묻는 질문
- 대행에 맡기면 낙찰 확률이 올라가나요?
- 낙찰을 가르는 건 투찰가이고, 예정가격은 개찰 때 추첨으로 정해집니다. 절차를 누가 하느냐보다 투찰가를 무엇으로 정하느냐가 확률을 바꿉니다 — 감이 아니라 데이터(사정율 분포·경쟁사 성향)로 정하는 것이 모두입찰의 방식입니다.
- 입찰이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릅니다.
- 처음일수록 분석회원이 가장 빠릅니다 — 공고 선별부터 투찰가 제시까지 전담 컨설턴트가 안내하고, 등록 절차는 전자입찰 처음하기대로 하면 하루면 끝납니다. 분석회원 상담으로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