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장터 vs 모두입찰 — 무엇이 다른가

나라장터는 입찰이 실제로 이뤄지는 공식 창구이고, 모두입찰은 그 앞단의 판단을 돕는 분석 도구입니다. 공고 열람·투찰은 나라장터에서 무료로 하고, 맞춤 공고 수집·낙찰하한가 계산·발주처와 경쟁사의 투찰 성향 분석은 모두입찰에서 합니다. 대체 관계가 아니라 함께 쓰는 관계입니다.

01하고 싶은 일로 비교하기

기능 이름이 아니라 실무에서 하려는 일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경쟁 서비스는 사업자마다 구성이 달라 '일반 유료사이트'로 묶어 표기했습니다.

하고 싶은 일나라장터(무료)일반 유료사이트모두입찰
공고 검색·열람 가능(직접 검색)가능가능 + 업종·지역 자동 맞춤
마감 공고 알림 수동 확인메일 알림맞춤 메일 + 키워드 알림
낙찰하한가·적격심사 계산 직접 계산계산기 제공계산기 + 모두입찰AI 대화형 계산
예정가격 사정율 분석 없음일부발명특허 제10-2234274호 기반 분석
발주처·경쟁사 투찰 성향 없음일부패스파인더 · 경쟁사 투찰이력
물어보면 답해주는 AI 없음대개 없음모두입찰AI(입찰 특화 대화형)
투찰서 제출과 계약은 나라장터에서만 이뤄집니다. 모두입찰을 포함한 어떤 정보 서비스도 이를 대신할 수 없고, 낙찰을 보장하지도 않습니다. 이 표는 '무엇을 어디서 하는가'의 구분입니다.

02이럴 때는 나라장터만으로 충분합니다

참여하는 공고가 연 몇 건 수준이고, 발주처가 정해져 있어 담당자가 직접 챙길 수 있다면 굳이 유료 서비스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공고 검색과 투찰은 나라장터에서 무료로 됩니다. 무료 범위가 정확히 어디까지인지는 유료·무료 차이에서 기능별로 정리했습니다.

03이럴 때 분석 도구가 필요해집니다

공고 수가 늘어 놓치는 건이 생기기 시작할 때, 그리고 투찰가를 감이 아니라 근거로 정해야 할 때입니다. 같은 공고에 반복해서 지는 이유는 대개 가격 자체가 아니라 사정율 분포와 낙찰하한율을 어디에 두고 계산했느냐에서 갈립니다.

모두입찰이 실제로 하는 일

① 우리 업종·지역 공고를 자동으로 모아 메일로 보냅니다 · ② 낙찰하한가·적격심사 점수를 계산합니다 · ③ 발주처의 사정율 분포와 경쟁사 투찰 이력을 분석해 투찰 구간을 좁힙니다 · ④ 그 과정을 모두입찰AI에게 말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04자주 묻는 질문

모두입찰을 쓰면 나라장터를 안 써도 되나요?
아닙니다. 입찰참가와 투찰은 나라장터에서만 이뤄집니다. 모두입찰은 공고를 모아 주고 투찰 근거를 만들어 주는 분석 도구로, 나라장터와 함께 씁니다.
무료로 되는 일을 왜 유료로 하나요?
무료로 되는 것은 공고를 찾아 보는 것까지입니다. 우리 조건에 맞는 공고만 자동으로 모으고, 발주처의 사정율 분포와 경쟁사 투찰 이력으로 투찰가를 좁히는 작업은 데이터가 쌓여 있어야 가능합니다.
다른 유료 사이트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핵심은 분석의 근거입니다. 모두입찰은 발명특허 제10-2234274호 「데이터에 기반한 낙찰가 예측방법」을 기반으로 사정율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대화형(모두입찰AI)으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낙찰을 보장하나요?
보장하지 않습니다. 예정가격은 개찰 때 추첨으로 정해지므로 어떤 서비스도 낙찰을 약속할 수 없습니다. 모두입찰이 하는 일은 확률이 높은 구간을 근거와 함께 좁히는 것입니다.
모두입찰 AI

“이 공고 우리가 넣어도 될까?”처럼 물어보면 됩니다. 낙찰하한율·적격심사·투찰가 계산을 문서로 찾아 헤매는 대신 대화로 답을 받는 입찰 도메인 특화 AI입니다. 마감 공고 요약, 발주처 발주 성향, 경쟁사 투찰 이력까지 한 자리에서 묻고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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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기준: 2026-08 시점 각 서비스의 공개된 기능 범위. 경쟁 서비스는 사업자별 구성 차이가 커 익명·범주로 표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