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장터 vs 모두입찰 — 무엇이 다른가
01하고 싶은 일로 비교하기
기능 이름이 아니라 실무에서 하려는 일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이 비교는 모두입찰 운영사(소프트버켓(주))가 작성했습니다. 다른 유료 서비스는 사업자·상품마다 구성이 달라 특정 업체를 조사한 값이 아니라 범주로만 표기했고, 공개 자료로 확인하지 않은 항목은 미확인으로 둡니다(확인일 2026-09-30).
| 하고 싶은 일 | 나라장터(무료) | 다른 유료 서비스(범주) | 모두입찰 |
|---|---|---|---|
| 공고 검색·열람 | 가능(직접 검색) | 상품별로 다름 | 가능 + 업종·지역 자동 맞춤 |
| 마감 공고 알림 | 수동 확인 | 상품별로 다름 | 맞춤 메일 + 키워드 알림 |
| 낙찰하한가·적격심사 계산 | 직접 계산 | 상품별로 다름 | 계산기 + 모두입찰AI 대화형 계산 |
| 예정가격 사정율 분석 | 없음 | 미확인 | 발명특허 제10-2234274호 기반 분석 |
| 발주처·경쟁사 투찰 성향 | 없음 | 미확인 | 패스파인더 · 경쟁사 투찰이력 |
| 물어보면 답해주는 AI | 없음 | 미확인 | 모두입찰AI(입찰 특화 대화형) |
02이럴 때는 나라장터만으로 충분합니다
참여하는 공고가 연 몇 건 수준이고, 발주처가 정해져 있어 담당자가 직접 챙길 수 있다면 굳이 유료 서비스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공고 검색과 투찰은 나라장터 등 공고가 지정한 시스템에서 무료로 됩니다. 무료 범위가 정확히 어디까지인지는 유료·무료 차이에서 기능별로 정리했습니다.
03이럴 때 분석 도구가 필요해집니다
공고 수가 늘어 놓치는 건이 생기기 시작할 때, 그리고 투찰가를 감이 아니라 근거로 정해야 할 때입니다. 같은 공고에 반복해서 지는 이유는 대개 가격 자체가 아니라 사정율 분포와 낙찰하한율을 어디에 두고 계산했느냐에서 갈립니다.
모두입찰이 실제로 하는 일
① 우리 업종·지역 공고를 자동으로 모아 메일로 보냅니다 · ② 낙찰하한가·적격심사 점수를 계산합니다 · ③ 발주처의 사정율 분포와 경쟁사 투찰 이력을 분석해 투찰 구간을 좁힙니다 · ④ 그 과정을 모두입찰AI에게 말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04자주 묻는 질문
- 모두입찰을 쓰면 나라장터를 안 써도 되나요?
- 아닙니다. 입찰참가와 투찰은 공고가 지정한 전자조달시스템(나라장터, 또는 한전·LH 등 기관 자체 시스템)에서 이뤄집니다. 모두입찰은 공고를 모아 주고 투찰 근거를 만들어 주는 분석 도구로, 그 시스템과 함께 씁니다.
- 무료로 되는 일을 왜 유료로 하나요?
- 무료 범위는 공고와 개찰 결과를 찾아 보는 것, 그리고 낙찰하한율표·입찰가능금액 계산기·공동도급 계산기·기관별 적격심사 세부기준 같은 공개 도구까지입니다. 우리 조건에 맞는 공고만 자동으로 모으고, 발주처의 사정율 분포와 경쟁사 투찰 이력으로 투찰가를 좁히는 작업은 데이터가 쌓여 있어야 가능해 유료입니다. 기능별 구분은 유료·무료 차이에 있습니다.
- 다른 유료 사이트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 핵심은 분석의 근거입니다. 모두입찰은 발명특허 제10-2234274호 「데이터에 기반한 낙찰가 예측방법」을 기반으로 사정율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대화형(모두입찰AI)으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이 공고 우리가 넣어도 될까?”처럼 물어보면 됩니다. 낙찰하한율·적격심사·투찰가 계산을 문서로 찾아 헤매는 대신 대화로 답을 받는 입찰 도메인 특화 AI입니다. 마감 공고 요약, 발주처 발주 성향, 경쟁사 투찰 이력까지 한 자리에서 묻고 답합니다.
모두입찰 AI 보러가기 →처음이면 입찰 AI 활용법부터 — 하는 일 4가지·질문 예시·질의 한도